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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Stories

( 정윤진, yjjeong@rsupport.com )

오늘은 웬지... 

내일 새벽작업도 해야 하고.
뭔가 그냥 시무룩 해지는 날인 듯 하다.

아는 영업사원중 한분은 이런 기분을 '센치하다'라고 표현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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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man who keep walking in tokyo


급건이 있어 택시로 IDC 이동중 어디론가 부지런히 걷던 어떤 분.
바쁘게 걷는 모습이 어딘가 매우 인상적이어서..

도쿄의 거리는, 언제나 무언가 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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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iva


매일 호텔과 IDC에서 일만 하는것이 익숙해 졌지만, 같이 출장갔던 부사수도 그렇게 함께
찌그러져 있는것이 마음에 걸려 긴자나 어디라도 좀 돌아다니다 오라 했더니 초콜렛을 사왔다. 

예쁘기도 하고, 맛도 있었던 초콜렛의 이름은 God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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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rail, Tokyo


하마마츠초에서 하네다로 가는 모노레일 안.
귀국을 위해서 공항으로 갈 때는, 웬일인지 모노레일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

저번 출장에는 갈때나, 올때나 모두 공항-하마마츠초간 논스톱 모노레일을 탔었는데, 이번에는 역마다 매번 서는 열차를 타게 되었다는.
시간의 여유도 많았기에, 그냥 창밖을 보며 멍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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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rail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모노레일은 강인지 바다인지 모를 물을 많이 지난다.
공항에 가까워 질 수록, 뭔가 공업도시의 분위기가 좀 더 강하게 나고.

빼곡한 아파트들 사이로 말리려 내어 놓은 이불과 빨래들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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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Tokyo


동경에도 스타벅스는 있었다. ( 당연한가.. -ㅁ-;; )

일종의 고급 먹거리들이 즐비한 지하의 건물속에 여러 상가들은 분위기가 참 새로웠다.
처음 출장 왔을떄는,  이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의 어여쁜 여종업원들을 보면서 식사했었는데,
역시 이곳의 스타벅스에도 맘을 설레게 하는 여인은 있었다.

다만.. 말이 안통해서  -ㅁ-;;

위치는, NTT Data 와 NTT 전화국 건물 근처의 사거리. ( 오테마치 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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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 woman.


일본 철강 건물 근처.

일본에서는 자전거를 타고다니는 모습이 참 흔한데, 이 사진이 유일하게 자전거가 그 본연의 기능을 하는 모습을 담은 듯 하다.  ( 타고있는 )

역시, 어디론가 기동중이신 일본 분.  ( 퇴근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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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ary Man, Dongho-Park


부사수 동호씨.
스타벅스에서 매니저님이 사주신 빵과 음료를 기다리며.



동호씨 사진만 연속 3장.. 
모델이 없다보니... 남자 사진 압박 죄송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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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ary man in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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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ary man in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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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ary man in flight.


"일본 출장 왔던게 꿈만 같아요"  라며 구운몽식 감상을 토해내던 부사수.

우리 부사수가 꿈꿀동안, 난 현실에 치를 떨었달까 ㅋㅋ
일본 기자님께서 또 퍼가실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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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flight JL8832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들은 언제나 멋있어 보인다.
JAL 항공의 승무원 분들.


블로그 포스팅이 너무 없어서 무심코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모두 퇴근하고 없다.

새벽 6시에 작업이라, 사무실에서 자야 할 듯 한데.  맥주는 허망하게 날아갔고 ㅋ

그냥 컵라면이나 사다가 먹고 치워야지.



그나저나 블로그 제목은 System인데... 개인사가 더 많다는. ㅋ

( 정윤진,  bluebird_db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