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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adelphia Cheese St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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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jin.jeong@rsupport.com , 정윤진 )

토요일에는 회사분들과 함께 필라델피아를 다녀왔다.  애틀란틱 시티까지 같이.


필라델피아에는 치즈 스테이크가 처음 만들어진 곳이 있다고 해서 그거 먹으러..;;


위치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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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of Manhattan, NY


밝은 토요일 오전,

픽업 당하길 기다리면서.

바다인근의 도시들은 하늘색이 참 맑은 느낌이다.  도쿄도 그랬고, 뉴욕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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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your engine~!


NJ 에서 미국 지사분이 차를 가지고 와 주셨다. 
네비게이션 이름이 뭔가 신기했던~

차는 스즈키의 이름 기억 안나는 SUV

딱 좋은 사이즈에  앞자리에 대한형,  뒷자리에 나와 Matthew 가 타고 출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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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way


맨하탄을 빠져나와 뉴저지를 거쳐 96번 ( 맞나? ) 고속도로를 타고 필라델피아 가는중.

도로 상태는 한국 보다 더 안좋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군데군데 움푹 패인곳이 많다.  아마 부시대통령이 전쟁하다 도로 안고쳤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기억이;;;


트럭도 18 Wheels 와 같은 게임에서 봤던 트럭들이 많았다.

보기에 난폭하게 운전하는 법은 없고, 제일 바깥 차선으로 줄지어 달리는 모습이 인상적.

차종의 비율을 나름 되뇌여 보면

닛산 ( 알티마, 맥시마, 기타 )  > 혼다, 도요타 > BMW, VW > Chevy, Buick

뭐 아무튼 닛산차는 엄청나게 많다.  도요타 프리우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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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Car


South Philadelphia 랬던가~ 
인근 마을에 주차하고 내려보니 저런 차가 서 있었다.

차종은 알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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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s Happy Birthday Bar


이런 이름의 바가 사거리의 코너를 도는데 있었다.

날씨도 너무 맑아서

기분이 참 좋았더랬달까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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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s King of Steak


줄이 엄청나게 길어서 쫄았는데

주문 및 제품 제작, 전달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서
뭔 메뉴를 고를지 결정 하기도 전에 순서가 와서

"A cheese steak please"  해 버렸다.

결국 노말 제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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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al Cheese Steak


이 가게가 치스 스테이크의 진원지란다.

바게뜨 빵에 스테이크 고기를 잘게 썰어서 치즈를 얹은건데,
기호에 따라 양파를 더 얹기도 하고 소스를 바꾸기도 하는 모양.

맛은, 약간 서양 입맛인 나는 무리 없이 잘 먹는데,  문제는 음식이 너무 크고 고기가 정말 많아서 씹다보면 턱이 아프다는것. 

미국에 와서 미쿡소고기 무지 먹는 중. ㅋ  돈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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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ch Fries


같이 파는 감자 튀김.

역시 맛있고, 원하면 치즈를 토핑해서 먹을 수도 있지만

양이 무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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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drawing


후딱 먹어 치우고 일어나니 벽에 저런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어딜가나 스프레이로 끄적인 낙서, 벽 그림은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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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Sign


주차도 어찌나 복잡한지,
언제는 몇시부터 몇시까지만 되고,
쓰레기 치우는 날은 더블파킹 해야 되는 곳도 있고,

아무튼 익숙해 지기 전 까지는 복잡한 것들.

이런것도 없으면서 견인질 하는거 보다는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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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of Philadelphia


ㅎㅎ
Matthew 와 함께 찍은 사진 ㅋ
배경이 좀 순해서 그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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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ce Museum


독립 선언 및 선언문에 사인을 한 곳이 필라델피라 란다.
여기도 역시 검문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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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필라델피아가 낮에는 그냥 동네 같아 보였는데,
밤이 되면 참 무서운 동네란다.

어떻게 무서운지 궁금한 분들은 나중에 밤에 돌아다녀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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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eum of ART



Rocky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계단을 뛰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장면이 유명한데, 여기가 바로 그 장면을 찍은 장소.  뒤에 보이는 예술 전시관의 계단이 바로 그 계단이다.


그 앞에는 뭔 장군의 동상이 섰는데,
매튜 말로는 각 동상마다 뭔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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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ists


세계 각 국에서 온 관광객들.

점프 사진찍는건 어디나 비슷하다.

다만, 반대쪽 배경이 필라델피아 전경이 한눈에 확 들어오기 때문에,
광활한 땅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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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Landscape


계단에 꼭대기에 올라서면 대략 이런 전경.

앞에 보이는 빌딩 숲이 필라델피아 다운타운.

Fresh 한 미쿡 소녀들도 몇몇 보였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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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Lee, Technical Support


미국 지사의 Tech Support 를 맡으실 이 진 님.
Chief 를 뭐라고 해야 할까.  암튼  Chief Tech support engineer.

내가 원래 머리가...  크지.. 가려도 크다...  젠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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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y Statue


록키 동상.

얼굴은 마이 다르다. ㅎㅎ


하체는 관광객이 워낙 많아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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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hattan from NJ.


이런 저런 일정은 나중에 더 올리기로 하고,
뉴저지에서 바라보는 뉴욕의 야경은 참 좋았다.

DSLR 카메라나 RF 카메라로 장노출만 됬어도
이런 이미지는 아닐텐데. ㅋㅋ

뭐 아무튼,  좋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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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hattan from NJ



Manhattan -> Philadelphia -> Atlantic City -> NJ  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시 호텔.

호텔로 오기전에 간단하게 일식집에서 라면 하나 먹으려고 했는데 ( 9ave, 3rd street 였던가 )
주말이라 그런지 주차 장난 아니었음. 

간단한 라면집 같았는데 들어가니 꽤 넓은곳에 서빙하는 분들은 모두 일본 아가씨들, 요리 하는 분들은 모두 일본 사람들.  주문 받으면 전달은 일어로~

서빙 하는 아가씨 중에 한명이 또 귀여줘 주셔서 ( 물론 손목에 LOVE 문신 있었다 )
흐뭇하게 저녁먹고 호텔에서 쉬려 했으나... 회사일 압뷁.  ;;



이제 앞으로 10번만 더 미국 와 보면,
"너 미쿡 어디까지 가봤니~" 

할 수 있을 듯.


그나저나 구글폰 사야 하나...


( younjin.jeong@gmail.com , 정윤진 )